260629 민선 9기에 바라는 입장 (충북발전범도민운동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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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6-29 16:16 조회67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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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는 충북지역 내 균형발전과
주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라!
- 충북지역 내 균형발전, 주민자치회 전면실시 및 활성화 등 우리가 제안, 민선 9기 당선인이 채택한 충북발전 정책의제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
- 정부가 하반기 발표할 예정인 주요 국가계획에 충북의 요구가 적극 반영·관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것
충북지역 민선 9기 지방정부가 낼모레 7월 1일 출범한다.
우리는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충북지역 내 균형발전 등 충북발전 정책의제 및 지역현안 15개를 선정·발표해 충북도지사 및 충북지역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들에게 정책 공약으로 채택해 주기를 요구하였다.
이에 신용한 충북도지사 당선인,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 등 대부분의 당선인이 모두 정책공약으로 채택(부분채택 포함)해 민선 9기에 우리가 제안한 의제와 지역현안이 해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가 제안, 당선인들이 공약으로 채택한 충북발전 정책의제 및 지역현안은 충북지역 민관정이 함께 노력해온 시급한 과제들로 민선 9기에도 연속성을 가지고 추진되어 충북지역 발전이라는 성과를 거둬나가야 한다.
특히 민선 9기 출범 이후 올해 하반기는 중요한 시기를 맞게 된다. 정부가 하반기에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등 그동안 충북지역 민관정이 함께 노력해 왔던 지역 현안에 대한 주요 국가계획을 발표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에 민선 9기는 예정된 국가계획에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충북 유치,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 및 활성화, 충북지역 철도현안 해결 등 충북의 요구를 반영·관철시켜 나가기 위해 민관정과 함께 노력해야 한다.
또한 우리가 정책의제 1순위로 제안했던 충북지역 내 균형발전과 지방분권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로 민선 9기에서 바로잡아가야 한다. 주민자치회 전면실시 및 활성화·실질화도 마찬가지이다.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전면 실시를 앞둔 충북지역 주민자치회가 본래 취지와 목적에 맞게 전면실시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
지역현안해결을 위한 입법과제도 산적하다. 중부내륙특별법 전부 개정, 청주국제공항 특별법 제정, 청주가정법원 설치 관련법 개정 등 국회에서 계류되고 있는 법안들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과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충북지역 민선 9기 지방정부가 우리가 제안한 충북발전 정책의제 및 지역현안을 도민과의 약속대로 자치행정에 적극 반영·추진해 줄 것을 바라며, 우리도 이에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밝힌다.
2026. 06. 29.
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 중부내륙지원특별법 전부개정 추진 민관정 공동위원회,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 및 활성화 추진 민관정 공동위원회, 균형발전과 공공기관 충북유치를 위한 범도민협의회, 청주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쟁취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 충북지역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민관정 공동위원회, 시멘트지역사원시설세 입법 공동추진위원회, KTX세종역 신설백지화를 위한 충북범도민비상대책위원회, 문장대온천개발저지대책위원회, 대청호·금강유역공동체회의 등 충북발전범도민운동기구
<붙임> 충북발전 정책의제 및 지역현안 목록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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