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9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충북 통합 조항 삭제 촉구 기자회견 및 광역지자체 행정, 충북의 대응과 방안 전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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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2-10 14:51 조회9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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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대전-충남 통합특별법
2단계 충북통합 조항 삭제 촉구
기자회견
2026년 2월 9일(월) 오후 3시 /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촉진센터
「광역지자체 행정 통합, 충북의 대응과 방안 전문가 초청 간담회」 개최
1. 일 시 : 2026년 2월 9일(월) 오후 3시 20분 2. 장 소 :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촉진센터 (분평사거리 BYC빌딩 510호) 3. 참석자 : - 초청 전문가 : 곽현근 대전대학교 교수 - 충북 주요 범도민기구, 시민사회단체 구성원 |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최근 정부-여당 주도로 졸속 추진되고 있는 광역지자체 행정통합에 대한 특별법안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전체의원 명의로 국회에 발의되었습니다. 특히, 이번에 발의된 대전-충남 행정 통합 특별법안에는 정부와 통합특별시장이 세종 및 충북의 통합에 노력해야 한다는 조항이 있어, 대전-충남 통합 이후 세종과 충북까지 흡수 통합하려는 법적 명분을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3. 이번 광역지자체 행정 통합은 지역민을 배제한 채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민주적 절차 없이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어, 지역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거센 반발과 깊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최근 우리 지역의 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쇄국정책’운운하며 지역민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마치 정부의 행정통합에 응하지 않는 것이 충북의 미래를 망친다식의 주장을 펼치고 있어 지역민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4. 이에 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는 정부·여당의 밀어붙이기식 행정 통합과 특히 충북 지역민의 의사를 묻지 않고 2단계 통합 추진 움직임에 강력히 항의하고자 기자회견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5. 한편, 현재와 같은 지역 상황을 공론화함과 동시에, 전문가를 초청해 충북의 상황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무엇이 문제인지 대응 방안은 무엇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6. 지역 언론에서도 광역지자체 행정 통합과 충북의 상황을 널리 알려주셔서 충북의 지금의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취재 및 보도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붙임> 전문가초청 간담회 포스터 1부.
기자회견문 1부.
간담회 자료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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