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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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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4 광역지자체 행정 통합 대응 시민사회-지역정치권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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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2-06 11:24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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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지자체 행정 통합 대응 시민사회-지역정치권 간담회 개최

 

 

1. 일 시 2026년 2월 4일 오후 4

2. 장 소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촉진센터

(분평사거리 BYC빌딩 510)

3. 참석자 :

1) 시민사회단체(주요 범도민기구)

이두영(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 공동대표)

윤일근(충주시민단체연대회 공동대표외 10여 명

2) 주요 정당 도당 관계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이상식 도의원

국민의힘 충북도당 서승우 정책위원장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오늘(4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이하 충북본부)는 최근의 광역지자체 행정 통합에 따른 충북의 입장과 대응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 정치권 주요 정당(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국민의힘 충북도당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3. 오늘 간담회는 그간 충북본부를 비롯한 충북 지역의 주요 현안 범도민기구와 시민사회단체의 의견을 지역정치권에 전달하고지역 정치권의 입장을 듣는 한편향후 충북지역의 민()이 주도로 당면한 충북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하여 진행되었습니다.

 

4. 간담회에서 양당 충북도당은 우선광역지자체 행정 통합에 따른 충북의 대응과 관련한 충북도당의 입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음을 밝혔습니다다만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행정 통합에 대하여 찬성의 입장을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원칙적으로 방향에는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아울러양당 충북도당 모두 행정 통합에 대한 충북의 대응으로 충북특별자치도지정에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5. 이에 시민사회단체는 양당 충북도당의 공식적인 입장을 조속히 밝힐 것을 요구하는 한편, ‘충북특별자치도’ 지정에 양당 모두가 긍정적인 만큼 지역 당론으로 채택해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6. 향후 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는 지역 정치권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민··정의 힘을 모아 적극 대응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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