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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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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7 제9회 지방선거 충북발전 정책의제 충북지역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답변 결과 취재보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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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5-27 11:28 조회1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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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발전 정책의제

충북지역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답변 결과 공개

 

 

 

우리 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를 비롯한 10개 충북발전범도민운동기구는 지난 69회 지방선거 충북발전 정책의제 발표 및 정책공약 채택 요구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 충북발전 정책의제를 발표하였다.

 

이어 514일 충북지역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들에게 발표한 정책의제를 공약으로 채택해 줄 것을 공식 전달, 어제까지 회신 온 답변 결과를 공개한다.

 

 

첫째, 22명의 기초자체단체장 후보중 17명의 후보가 답변, 77%의 높은 답변율을 보였다. 반면 이범석 국민의힘 청주시장 후보·김광직 더불어민주당 단양군수 후보·김문근 국민의힘 단양군수 후보·이수동 더불어민주당 영동군수 후보·정영철 국민의힘 영동군수 후보 5명의 후보는 답변하지 않았다.

 

둘째, 이번 정책의제 1순위로 발표·요구하였던 충북지역 내 균형발전은 충북도지사 후보를 포함해 답변해 준 후보자 모두 채택(부분채택포함)해 민선 9기에 충북지역 내 균형발전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충북지역 내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추진기구로, 현재 충북(광역)만 설치·운영되고 있는 지방시대위원회를 기초 시군에도 확대 설치·운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광역(충북)과 기초 시군의 지방시대위원회가 모두 참여하는 충북지역 지방시대위원회 협의회 구성을 통해 광역과 기초가 역할·기능 분담하고 공조·협력해 나가는 노력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셋째, ‘주민자치회 전면실시와 실질화·활성화를 위한 지원의제에 대한 충북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답변해준 후보자 모두 채택(부분채택포함)하였다. 이는 지난 3월 지방자치법 개정을 통해 법적 지위를 얻은 주민자치회가 민선 9기 충북지역 기초 시군에서 전면 실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넷째, ‘거리 현수막 난립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충주·대청호 및 한강·금강수계 관리 지역·주민주도로 전환의제에 대해 답변해준 해당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모두 채택(부분채택포함)하여, 민선 9기에 문제를 해결해 나갈 계기로 삼아나가야 한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제안한 충북발전 정책의제 및 지역현안에 대해 아직까지 답변하지 않거나 공약으로 채택하지 않은 후보들에게 거듭 답변과 공약채택을 촉구한다.

 

 

<붙임

. 9회 지방선거 충북발전 정책의제 충북지역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답변결과 자료 1.

. 기초자치단체 별 정책의제 자료집 1.

. 후보별 답변서 원본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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